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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김연아, 이승훈 선수와 함께 갤럭시S9으로 최고 속도 약 1Gbps LTE 시연

  • ‘SK텔레콤-갤럭시S’ 매니아 9명 초청해 1년 무료통화권, 갤럭시S9 증정

  • 향후 신규 갤럭시S·노트 시리즈로 교체 가능한 ‘T갤럭시클럽S9’ 2종 출시

  • 온라인 예약 결과 절반이 S9+ 256GB 선택… 남성은 블랙, 여성은 퍼플 선호

  • (왼쪽부터) 김연아씨, 대표고객인 직장인 박수연(여·28)씨, 이승훈 선수가 갤럭시S9을 손에 들고 최대 속도 약 1Gbps LTE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박씨는 전화번호 뒷자리가 갤럭시S9 개통행사일 3월 9일과 동일해 S Lucky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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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연아씨, 대표고객인 직장인 박수연(여·28)씨, 이승훈 선수가 갤럭시S9을 손에 들고 최대 속도 약 1Gbps LTE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박씨는 전화번호 뒷자리가 갤럭시S9 개통행사일 3월 9일과 동일해 S Lucky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김연아씨와 이승훈 선수가 갤럭시S9을 손에 들고 최대 속도 약 1Gbps LTE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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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씨와 이승훈 선수가 갤럭시S9을 손에 들고 최대 속도 약 1Gbps LTE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맨 왼쪽), 가족 모두가 갤럭시S 시리즈를 사용 중인 S Family 상 수상 가족(가운데), 이선영 삼성전자 모바일영업1그룹장(맨 오른쪽)이 S어워즈 시상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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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맨 왼쪽), 가족 모두가 갤럭시S 시리즈를 사용 중인 S Family 상 수상 가족(가운데), 이선영 삼성전자 모바일영업1그룹장(맨 오른쪽)이 S어워즈 시상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