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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CES 2018’ 열린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차세대 방송산업 주도 MoU 체결

  • 상반기 중으로 지상파 방송에 모바일 장점 결합한 ATSC3.0 방송플랫폼 개발

  • 미국 內 시범 · 상용서비스 추진 협력을 통해 인도 등 글로벌 생태계 확대 모색

  • SK텔레콤이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 방송 그룹(Sinclair Broadcast Group, CEO 크리스토퍼 리플리)과 북미 방송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ATSC3.0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SK텔레콤과 싱클레어는 ‘CES 2018’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차세대ATSC 3.0 방송산업 주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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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 방송 그룹(Sinclair Broadcast Group, CEO 크리스토퍼 리플리)과 북미 방송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ATSC3.0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SK텔레콤과 싱클레어는 ‘CES 2018’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차세대ATSC 3.0 방송산업 주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 왼쪽부터 싱클레어 방송 그룹Mark Aitken 부사장(VP, Advanced Technology),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싱클레어 방송 그룹 자회사 원미디어의 Kevin Gage (EVP, CTO of ONE Media 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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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싱클레어 방송 그룹Mark Aitken 부사장(VP, Advanced Technology),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싱클레어 방송 그룹 자회사 원미디어의 Kevin Gage (EVP, CTO of ONE Media LLC).